13도창의군
정미의병은 1907년에 봉기한 후기의병 활동을 말한다. 양평의 조인환 권득수 의병장들은 용문산 상원사와 사나사 등지에서 황동하였다. 의병 본거지라해서 사나사는 일본군들이 불태우기도 했다.
위 사진은 용문산에서 활동했던 양평의병들의 사진입니다.1907년 전국의 의병부대는 이인영을 총대장으로 허위를 군사장으로 13도창의군을 결성한다. 의병연합부대인 13도창의군은 양주에 집결하여 서울탈환을 결의 했다. 양평군 양동면이 13도창의군이 집결하는 주둔지로 결정되어 수천명의 전국의 의병들이 집결했다. 일본군은 양동면에 집결한 의병을 토벌하기 위해 대토벌작전으로 삼산리에서 대규모 전투가 벌어졌다 .

  • 을미의병 안승우 김백선 이춘영 삼산리전투